입력 2002-09-03 18:112002년 9월 3일 18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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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체는 또 “북측은 서해무력도발에 대해 한마디의 사과도 없이 위장평화공세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마비시키고 있다”며 “북한 예술단공연, 남북축구경기 등 일회성 이벤트를 모두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성동기기자 espri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