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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2월 7일 1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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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생활을 계속 하는 한 명절을 이렇게밖에 보낼 수 없다는 생각을 하면 안타까운 마음이다. 명절에 남들처럼 남편과 아이들 손잡고 부모님 찾아뵙는 게 소원 아닌 소원이 돼버렸다. 요즘 3부제 근무로 경찰관의 근무 여건이 많이 좋아졌으나 경찰관들도 명절에 귀향길에 오를 수 있도록 명절 휴가제를 실시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춘 옥(인천 서구 가정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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