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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9년 8월 4일 1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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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장은 회의 후 “직장의보와 공무원 교직원 의보 간 조직통합은 당초 예정대로 내년부터 실시하되 재정통합은 형평성 문제 등을 고려해 2002년부터 실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당정은 또 지역의료보험 가입자의 보험료를 산출할 때 당초 소득만을 기준으로 한다는 방침을 수정, 현재처럼 자동차 보유 여부와 보유주택 크기 등 재산규모를 반영해 산출하기로 했다.
〈공종식기자〉k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