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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불친절 공무원 21명 `옐로우 카드`

입력 1999-01-02 20:06업데이트 2009-09-2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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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무원 21명이 지난해 불친절 공무원으로 적발돼 ‘옐로 카드’를 받았다.

울산시는 지난해 공무원 불친절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삼진 아웃제’를 시행해 21명의 공무원에게 옐로 카드를 주었다고 2일 밝혔다.

삼진아웃제는 시 산하 모든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화응대 친절도와 부서별 업무 숙지상태 등을 평가해 1회 불친절의 경우 옐로 카드(주의), 2회 적발되면 경고를 주며 3회 이상일 경우에는 인사위원회에 회부해 문책하는 제도다.

〈울산〓정재락기자〉jr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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