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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노총,8일 재벌구조조정 비난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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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17:31
2009년 9월 24일 17시 31분
입력
1998-12-08 18:47
1998년 12월 8일 1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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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위원장 이갑용·李甲用)은 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앞에서 전국 단위노조 대표자 1백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결의대회를 갖고 “정부와 재벌은 또다시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벌여 한국 기간산업의 노동자 수만명을 정리해고시키려 하고 있다”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헌진기자〉mungchi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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