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뺑소니사고 전담반 신설…「시위특수진압대」도 운영

입력 1997-01-22 20:51수정 2009-09-27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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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주요 경찰서에 「뺑소니사고 전담반」이 신설되고 서울경찰청에는 「특수진압경찰대」가 설치된다. 내무부는 22일 발표한 97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통해 전국 주요 경찰서에 뺑소니 교통사고를 전담할 수사인력 1백8명을 배치하고 폭력시위 진압을 맡을 특수진압경찰대를 5개중대 7백5명 규모로 편성,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내무부는 또 12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오는 6월부터 전국 행정관서와 경찰서에 사전선거운동신고센터와 선거사범수사전담반을 각각 설치하기로 했다. 〈孔鍾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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