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려대 신입생 등록금 인상률 6.9%로 낮춰
업데이트
2009-09-27 07:04
2009년 9월 27일 07시 04분
입력
1997-01-20 20:13
1997년 1월 20일 20시 1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金靜洙·申致泳 기자」 고려대는 20일 교무위원회를 열어 당초 15.9%로 결정됐던 97학년도 신입생 등록금 인상률을 6.9%로 낮추기로 결정하고 이미 고지서를 발부한 특차합격자들에게는 인하된 금액의 새 고지서를 발송하기로 했다. 연세대와 이화여대도 이날 당초 계획을 변경, 올 등록금 인상률을 각각 6.5%로 결정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2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3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4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5
“피부과인데 아토피 진료 안해요”…‘미용피부과’ 날선 풍자, 현실은?
6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7
배달 떡볶이에 바퀴벌레가…본사 “불쾌감 드려 죄송” 사과
8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9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10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2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3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4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5
“피부과인데 아토피 진료 안해요”…‘미용피부과’ 날선 풍자, 현실은?
6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7
배달 떡볶이에 바퀴벌레가…본사 “불쾌감 드려 죄송” 사과
8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9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10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吳, 선거 때마다 불안 자극” 오세훈 “鄭, 박원순 시즌2 논쟁 피하지 말라”
유명 핀플루언서 사칭 투자사기 확산…평균 1.8억 당했다
‘송민호파’ ‘크리스파’ 57명 캄보디아서 송환…사기 피해액 539억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