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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버스 하천추락…회사직원 18명 부상

입력 1996-10-17 10:16업데이트 2009-09-2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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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8시20분경 경기 시흥시 정왕동 시화지구 건영1차아파트 공사현장앞 교차 로에서 금호화성소속 통근버스(운전사 崔익복)가 엑센트승용차(운전자 李광성)를 들 이받은 뒤 도로변 3m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통근버스 운전사 崔씨와 금호화성직원 朴종일씨(30) 등 18명이 중경상 을 입었다. 경찰은 출근길 통근버스가 반월공단에서 오이도쪽으로 과속으로 달리던 중 신호등 이 고장난 교차로에서 승용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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