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2-10 10:072026년 2월 10일 10시 07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李 “현재 입법속도, 국제 변화 대처 어려워…여야 떠나 국익 우선해야”
여고생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스노보드 연이틀 ‘승전보’
구독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