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부 “북한, 건군절 관련 동향 없어…예의주시할 것”
뉴스1
입력
2025-02-07 11:38
2025년 2월 7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일 건군절 77주년…‘정주년’ 아니라 대규모 행사 없을 가능성
김인애 통일부 부대변인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2.7/뉴스1 ⓒ News1
오는 8일 건군절을 앞둔 북한이 현재까지 열병식 준비 등 군사적 동향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정부는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인애 통일부 부대변인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작년 2월 8일에는 김정은이 국방성을 축하방문 한 바 있다”면서 “올해는 현재까지 특이 동향이 없으며 앞으로도 예의주시하겠다”라고 말했다.
건군절은 1948년 2월 8일 평양역 광장에서 열린 조선인민군 창군식을 기념하는 날이다. 그간 정주년(5년·10년 단위로 꺾어지는 해)을 중시해 온 북한은 건군절 77주년인 올해는 큰 행사를 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건군절 75주년이었던 지난 2023년 딸 주애와 함께 대규모 야간 열병식에 참석했으며, 북한은 열병식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을 비롯해 신형 중장거리탄도미사일 추정 무기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김 부대변인은 이날 북한이 공개한 지방병원 및 종합봉사소 건설 구상과 관련해서는 “북한의 부족한 자원 등을 고려할 때 얼마나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평가했다.
북한이 2020년에도 첨단 의료기술이 도입된 평양종합병원을 짓겠다고 공언했지만 첨단 의료기구 도입 등이 어려워 현재까지도 외관만 완공된 채 실질적인 개원이 미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정책의 추진 과정에서도 여러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김정은 총비서는 강동군 병원과 종합봉사소 건설 착공식에 참석해 ‘지방의 낙후성’을 지적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병원과 문화생활을 책임질 종합봉사소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가습기 살균제 사태 국가책임 재차 인정…피해자 손배소 일부 승소
이재명 “정교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어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