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조태열, EU 외교수장과 첫 통화…“빠른 시일 내 회담 갖자”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22 20:16
2025년 1월 22일 2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략적 동반자 관계 지속 강화 ‘한뜻’
러북 불법 군사협력 규탄, 공조 약속
ⓒ뉴시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22일 카야 칼라스 유럽연합(EU)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와 첫 통화를 갖고 빠른 시일 내 공식 회담을 갖기로 약속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30분간 칼라스 고위대표와 전화 통화를 갖고 한-EU 관계와 러북협력 및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통화는 칼라스 고위대표 취임 이후 한-EU 외교장관 간 첫 공식 소통이다. 칼라스 고위대표가 지난해 12월 1일자로 취임했다.
조 장관은 칼라스 고위대표의 취임을 축하하며 “한-EU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칼라스 고위대표는 “한국은 EU의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로 한국과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화답했다.
양측은 유럽과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가 밀접하게 연결된 상황에서 올해 15주년을 맞는 한-EU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정무·경제·안보 등 다방면에서 심화되고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제2차 한-EU 전략대화와 고위정치대화 등 양자 협의체 개최와 지난해 제1차 전략대화 계기 체결한 ‘한-EU 안보방위파트너십’ 이행을 위해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을 지원하는 러북 간 불법적 군사협력은 한국과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안보를 위협하는 것”이라며 강력 규탄했다. 러북 군사협력 중단을 위한 공조 노력도 지속하기로 했다.
양측은 다자회의 계기 또는 양자 방문을 통해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공식회담을 갖고 한-EU 협력 방안과 국제 정세에 관해 보다 깊이있게 협의하기로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3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8
오윤아, 비연예인과 재혼…“발달장애 아들 편하게 받아들여줘”
9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10
[책의 향기]탈북 후 다시 북한행… 지옥으로 돌아간 청년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8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9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3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8
오윤아, 비연예인과 재혼…“발달장애 아들 편하게 받아들여줘”
9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10
[책의 향기]탈북 후 다시 북한행… 지옥으로 돌아간 청년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8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9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암 스위치’ 과열시켰더니”…췌장암 세포 스스로 죽었다
전셋값 상승, 매물 감소…아파트서 밀려난 임차인들 빌라로
“체중은 그대로 배만 나와”…갱년기 뱃살 늘어나는 이유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