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유명무실 공수처 폐지하고 수사기관 일원화해야”
뉴스1
입력
2024-12-28 20:38
2024년 12월 28일 2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기 개헌 때 ‘한국판 FBI’로 수사 독립 필요”
홍준표 대구시장. 뉴스1
홍준표 대구시장은 28일 “국가 수사기관을 일원화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밝히며 “차기 개헌 때는 반드시 이 지점은 논의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모든 수사를 경찰로부터 독립된 국가수사청(한국판 FBI)에서 하고 검찰의 수사권은 폐지하고 공소 유지를 위한 보완 수사권만 가지면서 기소와 공판에만 관여하도록 해야 한다”라고도 했다.
이어 “유명무실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폐지하면 좋겠다”며 “이번처럼 대통령 관련 사건에 능력도 안 되면서 하이에나처럼 서로 수사하겠다고 덤비는 꼴불견을 더 이상 보지 않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홍 시장은 또 “국가정보원이나 모든 수사기관은 국가에 충성하는 조직이지 정권에 충성하는 조직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요즘 수사기관의 행태를 보면 참 걱정이 많다”며 “풀잎은 바람이 불면 눕지만 검·경은 바람이 불기도 전에 미리 눕는다. 이런 조직들을 어떻게 믿고 국가를 경영할 수 있겠나”라고 지적했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8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8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한알 만원’ 교도소서 수용자끼리 환각유발 의약품 몰래 거래
로봇 ‘곡면 난제’ 해결, 바나나 껍질 벗기기 성공
1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 오늘부터 신청… 취약층 먼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