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합참 “北 쓰레기 풍선 260여개 식별…140개 수도권 낙하”
뉴스1
업데이트
2024-09-06 11:24
2024년 9월 6일 11시 24분
입력
2024-09-06 09:56
2024년 9월 6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파주에서 발견된 대남 쓰레기 풍선.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4.9.5
북한이 5일 밤부터 200개가 넘는 쓰레기 풍선을 남쪽으로 날려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합동참모본부는 6일 “우리 군은 북한이 어젯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260여 개의 쓰레기 풍선을 띄운 것을 식별했다”라며 “현재 공중에서 식별되고 있는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합참은 “현재까지 서울, 경기 지역에서 140여 개의 낙하물이 확인됐다”라며 “확인된 풍선의 내용물은 종이류·플라스틱병 등 쓰레기이며, 분석 결과 안전에 위해되는 물질은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합참에 따르면 북한 대남 풍선에 매달린 낙하물 봉지에는 여러 개의 묶음이 들어있으며, 상공에서 터질 경우 여러 개의 작은 봉지로 분리돼 비산되는 특성상 낙하물 수량과 풍선 수량은 동일하지 않다. 특정 지역에서는 1개의 풍선 대비 낙하물이 여러 개일 수도 있다.
북한은 지난 4일 밤과 5일 오전 두 차례에 걸쳐 480여 개의 쓰레기 풍선을 부양한 이후 하루도 지나지 않은 전날 밤 또다시 풍선을 활용한 대남 도발에 나섰다.
전날 쓰레기 풍선은 북한이 지난 5월 28일 1차 ‘오물풍선’을 살포한 이후 14번째 오물·쓰레기 풍선이다.
대남 풍선의 내용물은 △1·2차 변·퇴비·담배꽁초 △3·4차 종이·비닐·천 조각 △5~11차 종이조각 △12~14차 종이류·플라스틱병 위주로 구성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10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10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