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장제원 “윤석열 정부 실패하면 국회의원 당선 의미 없어”
뉴시스
입력
2023-12-23 22:15
2023년 12월 23일 22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역구 부산 사상구서 마지막 ‘민원의 날’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친윤(친윤석열) 핵심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 사상구에서 마지막 ‘민원의 날’을 열었다.
장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7년간 매달 네 번째 주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주민들과 함께했던 ‘장제원과 함께하는 민원의 날’이 61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장 의원은 “지난 시간 사상구민들의 목소리를 하늘처럼 받들어 모두 해결하려 노력했지만 많이 부족했다”며 “구민과 함께 울고 웃던 ‘민원의 날’이 이제는 제 인생의 소중한 기억의 한켠으로 남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진심으로 감사했다”며 “어디에 있든 사상구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장 의원은 이날 민원의 날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에게 “윤석열 정부가 실패하고 어려워지면 국회의원에 당선되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정부가 힘이 있고 성공해야 제 정치적 미래도 있다고 생각해 (불출마를) 결단했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앞서 지난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총선 불출마를 밝히면서 “또 한 번 백의종군의 길을 간다. 윤석열 정부 승리보다 절박한 것이 어디 있겠느냐. 총선 승리가 윤석열 정부 성공의 최소한 조건”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원 동지 여러분, 부족하지만 저를 밟고 총선 승리를 통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이뤄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 15일 부산 사상구청 강당에서 마지막 의정보고회를 연 그는 “잊히는 것이 두렵다”면서도 “윤석열 대통령이 박수받고 나온다면 여한이 없다”고도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8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9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0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8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9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0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한국어 수업’하는 해외 초중교 2777곳…4년 새 54% 급증
HMM 나무, 두바이항서 조사…선박 하부 조사해야 원인 나올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