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동훈, 야당 거취 추궁에 “혼자 궁금해하시면 될 것 같다”
뉴시스
입력
2023-12-19 17:10
2023년 12월 19일 17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 차기 비대위원장에 한동훈 유력 거론
민주 “장관 거취 문제로 국정 혼란 안 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19일 차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등 본인의 거취를 묻는 야당 의원들의 질의에 “혼자 궁금해하시면 될 것 같다”고 쏘아붙였다.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 장관을 향해 “많은 국민들이 궁금해한다”며 한 장관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상황을 언급했다.
김 의원은 “지금 법사위에 올라와 있는 법들도 있고 할 일도 많은데, 거취와 관련해 얘기가 많이 나온다”고 지적했다. 이에 한 장관은 “여기서 말씀할 일은 아닌 것 같다”고 선을 그었다.
김 의원이 재차 “오늘이 마지막인지, 아니면 다음 주가 마지막 상임위인지 궁금해한다”고 묻자, 한 장관은 “그냥 의원님 혼자 궁금해하시면 될 것 같다”고 맞받아쳤다.
여당 의원들은 한 장관의 거취를 묻는 김 의원에 반발하며 야유를 보내기도 했다. 그러나 김 의원은 “실제로 산업부 장관도 3개월 만에 교체됐다”며 “국정이 안정적으로 굴러가고 예측 가능성이 높아야 경제도 잘 굴러가는 것 아닌가”라고 재차 비판했다.
앞서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임명된 지 3개월 만에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장관직에서 물러난 바 있다. 김 의원은 그러면서 “장관께서 답변하고 약속한 것들이 많은데 잘 챙겨야 하지 않느냐, 이런 점에서 국민적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용진 민주당 의원도 “한 장관의 정치적 거취에는 관심이 없다. 본인이 알아서 판단할 일”이라면서도 “보수와 진보 할 것 없이 중대한 과제가 관련 부처 장관의 거취 문제로 혼란을 겪거나 동력을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꼬집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3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MB와 청계천 걸은 오세훈…“예견했던 대로 지지율 바뀌고 있어”
6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7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8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9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10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3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MB와 청계천 걸은 오세훈…“예견했던 대로 지지율 바뀌고 있어”
6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7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8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9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10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중부사령관 “175명 숨진 이란 초교 美오폭 가능성”
해수장관 “호르무즈 통행료는 국제법 위반…원유선박 3척 홍해 통과중”
아들과 함께 한 머스크·천장 장식에 감탄한 루비오…미중 정상회담서 화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