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내년 총선 출마 산하 기관장, 11월 초에 일괄사표 제출해야”
뉴스1
업데이트
2023-10-06 15:10
2023년 10월 6일 15시 10분
입력
2023-10-06 15:09
2023년 10월 6일 15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준표 대구시장과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26일 대구 북구 산격동 엑스코에서 열린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시스템 반도체-파이밸리 프로젝트’ 행사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3.9.26/뉴스1
홍준표 대구시장은 6일 “내년 총선 출마를 염두에 둔 산하 기관장이 있으면 11월 초에 일괄 사표를 제출하라”고 말했다.
홍 시장은 이날 간부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사표 제출에 따른 후임자 선정) 공모 절차를 거쳐 12월 1일부터는 후임자가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대구시 산하 일부 출자·출연기관의 장(長) 등이 내년 총선 출마를 저울질 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홍 시장의 이런 지시는 대구시 산하기관이 기관장 공백으로 대시민 서비스에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취지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홍 시장은 또 군위에 조성되는 대구경북신공항 화물터미널 입지를 놓고 경북 의성군이 반발하는 것과 관련해 “2020년 당시 공동합의문에 서명한 공직자는 그 약속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김주수 의성군수를 겨냥했다.
특히 최근 “화물터미널 없는 대구경북신공항은 불가하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의성군에 대해서는 “떼법에 굴복하면 국책사업은 추진할 수 없다”며 의성군 측을 재차 압박했다.
앞서 지난달 대구경북신공항 화물터미널이 군위에 조성된다는 발표와 관련, 의성지역 주민들이 반발하자 홍 시장은 “신공항 화물터미널은 군위에, 신공항 물류단지는 의성군에 집중하는 것이 공동 합의문의 기본 원칙”이라고 밝힌 바 있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3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4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3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4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험기간 중 교통사고, 만기 뒤 사망…대법 “고객 유리하게 약관 해석해야”
자녀 이름에 희귀 한자 못 쓴다…헌재, 2016년에 이어 합헌 결정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