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채 상병 사망’ 수사 경찰, 해병대 1사단장 고발한 변호사 27일 조사
뉴스1
업데이트
2023-09-19 15:56
2023년 9월 19일 15시 56분
입력
2023-09-19 15:55
2023년 9월 19일 1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계환 해병대사령관이 지난 7월20일 경북 포항시 해병대 1사단 내 김대식관에 마련된 고 채 모 일병 빈소에서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 등과 함께 헌화와 분향을 한 후 예를 갖추고 있다. 2023.7.20 뉴스1
고(故) 채 상병 사망과 관련한 경찰 조사가 27일 본격 시작된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해병대 1사단장을 고발한 김경호 변호사가 오는 27일 경북경찰청에 출석해 고발인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김 변호사는 최근 해병대 1사단장을 직권남용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김 변호사는 “사단장이 사건 현장을 방문해 강물의 위험성을 직접 보고도 병사들이 실종자 수색작전을 수행하는 동안 안전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책임을 가릴 것”이라고 했다.
해병대 1사단 예하 제7포병대대 소속이던 채 상병(당시 일병)은 지난 7월19일 경북 예천군 내성천 일대에서 집중호우 피해 실종자 수색작전에 참여했다가 급류에 휩쓸려 숨졌다.
이와 관련, 해병대 수사단은 채 상병 사고에 대한 초동조사 결과 보고서에서 1사단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 8명에게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국방부조사본부는 해병대 수사단의 조사기록 등을 재검토한 결과 “현재의 기록만으로는 범죄 혐의를 특정하는 것이 제한된다”며 1사단장 등 4명의 혐의 내용을 제외한 채 관련 자료를 민간 경찰에 송부하기로 했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지난 14일 군과 소방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이 참여한 수사자문단을 꾸린 후 사고 현장에서 합동조사를 벌였다.
(안동=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불법사채, 플랫폼 옥죄자 텔레그램으로… 피해자 36% “SNS 접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