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여야 지도부, 오늘 尹대통령 부친 빈소 방문
뉴시스
입력
2023-08-15 18:15
2023년 8월 15일 18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가 15일 별세한 가운데 여야 정당 지도자들의 조문이 이어질 예정이다.
우선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철규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 4역은 이날 오후 5시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을 찾을 예정이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가족장으로만 조촐하게 치르겠다는 의사를 (대통령이) 전달해 왔다”며 “그래서 상주 뜻과 본인 뜻을 존중하는게 옳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당 지도부 4역은 당 지도부를 대표해서 오늘 저녁 조문하고 위로 말씀을 전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 역시 당 지도부 4역이 빈소를 찾는다.
민주당은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표와 박광온 원내대표, 김민석 정책위의장, 조정식 사무총장이 이날 오후 7시30분 조문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윤 대통령의 부친상 소식 후 대여 공세를 자제키로 했다. 지도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아무래도 상중이라, 오늘 광복절 축사 관련 논평을 하나 더 하려다가 뺐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정의당은 당초 대통령 측에서 가족장으로 치르고 조문·조화·조기 등을 받지 않겠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빈소 방문 계획을 잡지 않았다가 오는 16일 오후 2시께 방문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왕 20층 아파트 화재…주민 1명 추락해 숨져
2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3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 채 발견
7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8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9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10
[속보]‘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대법서 유죄 확정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왕 20층 아파트 화재…주민 1명 추락해 숨져
2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3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 채 발견
7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8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9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10
[속보]‘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대법서 유죄 확정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인 가구 늘며 집안일 경제가치도 증가… 年 600조 육박
與, 김성범 전 해수부 차관 영입 “고향사랑상품권 같은 사람”
일본도 ‘쓰레기봉투 걱정’…사재기에 경매 사이트까지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