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베팅’ 발언 싱하이밍, 공개활동 재개… “한국과 가교 역할”
뉴스1
업데이트
2023-06-22 09:28
2023년 6월 22일 09시 28분
입력
2023-06-21 20:40
2023년 6월 21일 2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뉴스1
최근 ‘베팅’ 발언으로 한중관계 ‘경색’을 심화시켰던 싱하이밍(邢海明) 주한중국대사가 공개활동을 재개했다.
주한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싱 대사는 20일 서울에서 열린 ‘중국 옌청(鹽城) 지역 투자설명회’에 참석했다.
싱 대사는 설명회에서 “중한 수교 31년 동안 양국의 정치, 경제, 인문 왕래가 더 밀접해 지고 있다”며 “작년 양국 간 무역액은 3623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양국의 경제 발전과 지역 번영·안정을 강력하게 촉진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주한중국대사관은 중한 양국의 지방·산업 협력을 위한 실질적 지원과 서비스를 지속 제공해 좋은 가교 역할을 충분히 발휘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싱 대사는 지난 19일엔 우리나라를 방문 중이던 류쥔 중국교통은행장과도 만났다.
대사관은 싱 대사와 류 행장이 “국제 및 지역 금융정세와 관련 양자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소개했다.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오른쪽)과 류쥔 중국교통은행장.(주한중국대사관 홈페이지)
주한중국대사관이 싱 대사의 국내외 인사 접견 등 활동을 공개한 것은 지난 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회동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싱 대사는 당시 “미국이 전력으로 중국을 압박하는 상황 속에 일각에선 ‘미국이 승리하고 중국이 패배할 것’이라는 데 베팅하는 것 같은데, 이는 분명히 잘못된 판단”이라며 우리 정부의 ‘한미동맹 강화·발전’ 외교 기조를 정면으로 비판, 파장이 일었다.
싱 대사는 이후 장호진 외교부 제1차관의 초치 등 우리 정부로부터 강력한 경고를 받은 뒤 한동안 공개 활동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7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7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노모에 공소 취소 뜻 물어보니 ‘나 무시하냐’며 역정”
사우나손님 마사지하다 갈비뼈 부러뜨린 70대女, 벌금형
‘빅 쇼트’ 마이클 버리 “AI 열풍, 닷컴 버블 같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