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부, ‘北 무인기 침공’에 국제항공기구 진상조사 요청 검토
뉴시스
입력
2023-01-26 16:42
2023년 1월 26일 16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부가 북한의 무인기 침공과 관련해 유엔 산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진상조사 및 북한 규탄을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26일 기자들을 만나 “북한 무인기가 불법적으로 우리 영공을 침범한 데 대해 명백한 도발 행위로 규탄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ICAO가 진상조사에 나설 경우, 이날 유엔군사령부가 우리 군의 무인기 ‘맞대응’이 정전협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발표한 데 대한 근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는 이날 “한국군 무인기가 비무장지대를 통과해 북측 영공에 진입한 것은 정전협정 위반”이라며 “우리 군이 MDL(군사분계선) 이북으로 무인기를 운용한 것은 자위권 차원의 조치”라고 판단했다.
이에 국방부는 입장을 내고 “우리 군이 MDL 이북으로 무인기를 운용한 것은 북한의 무인기 침범에 대한 자위권 차원의 조치로, 정전협정에 의해 제한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스로 차선 바꾸면 불법” 규제 탓 직진밖에 못하는 K자율주행
‘개미 디저트’ 판매한 미슐랭 2스타…식품위생법 위반 재판행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