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민주당, 이재명 기소에 강력 반발…“반협치 폭거”
뉴시스
업데이트
2022-09-08 18:10
2022년 9월 8일 18시 10분
입력
2022-09-08 18:09
2022년 9월 8일 18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이 이재명 대표를 기소한 것에 대해 “추락한 민심을 사정, 공안 정국으로 만회하려는 반협치의 폭거”라고 강력 반발했다.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는 8일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표 기소에 대해 “야당 대표를 제물 삼아 윤석열 대통령 본인의 무능과 실정을 감춰보려는 저열하고 부당한 최악의 정치적 기소”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역대 어느 정권도 말꼬투리를 잡아 대선 경쟁자를, 그것도 제1 야당 대표를 법정에 세운 적은 없었다”며 “신음하는 민생엔 무대책으로 일관하더니 실정을 가리기 위한 검찰권의 무모한 행사엔 거침이 없었다”고도 했다.
또 “국민이 윤석열 정권에 바라는 건 검찰을 앞세운 정치쇼가 아니라 민생 경제임을 진짜 모르는 건가”라며 “아무리 지록위마를 외쳐봐야 그동안의 무능과 실정은 가릴 수 없다”고 규탄했다.
박 원내대표는 “모든 책임은 윤 대통령에게 있다”며 “이 대표가 제안한 영수 회담엔 흔쾌히 응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고선 정작 추석 명절에 보내온 선물은 정치 검찰의 칼 끝”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검찰 출신 육상시를 대통령실에 전면 배치하고 좌 동훈, 우 상민으로 사정 권력을 장악하더니 야당 대표와 의원을 탄압하면 검찰 공화국 완성이란 윤 대통령의 본심을 만천하에 드러냈다”고 했다.
나아가 “양머리를 내걸고 개고기를 파는 양두구육 장사꾼은 그 누구도 아닌 윤 대통령 본인이란 사실을 스스로 입증한 셈”이라고 부연했다.
또 “독선적 국정 운영과 민생 경제 무능으로 국민적 신뢰를 잃은 윤석열 정권이 무리한 사정 정국으로 돌파하려 한다면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엄중 경고해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공정과 상식을 허문 채 브레이크 없는 폭주를 이어가는 윤석열 검찰 공화국을 국민과 함께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용인반도체’ 전기, 도로 밑으로 끌어온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용인반도체’ 전기, 도로 밑으로 끌어온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與 “권성동 징역 2년, 尹정권 ‘정교유착’ 실체 드러낸 선고”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