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통령실 “포스코 포항제철소 화재, 위기관리센터서 면밀 주시”
뉴시스
업데이트
2022-09-06 09:18
2022년 9월 6일 09시 18분
입력
2022-09-06 09:17
2022년 9월 6일 0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통령실은 6일 발생한 포스코 포항제철소 화재와 관련해 “위기관리센터에서 면밀하게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오늘 아침 윤 대통령이 기자들과 만나 질의응답하다가 중간에 마무리 한 것도 이같은 사고가 접수됐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아직 원인 규명이 안된 걸로 안다. 면밀하게 살펴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윤 대통령은 태풍 힌남노 대응을 위해 대통령실 청사에서 밤을 샌 후 이날 오전 두차례 회의를 갖고 기자실을 찾았다.
윤 대통령은 이자리에서 포스코 포항제철소 화재를 보고 받았으며 “산업시설을 잘 살펴야 되는데”라며 자리를 떴다.
소방청에 따르면 포스코 포항제철소 화재 신고는 이날 오전 7시 17분에 접수됐다. 공장 1개동이 모두 불탔고 제철소 자체 소방대 진화 중에 호우로 고립돼 자체 소방대가 현장에 남아있는 상태로 구조 보트로 구조할 예정이다. 인명피해는 현재까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교사도 자료도 없는데, 숫자만 무턱대고 늘리는 AI 학교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합수본, 신천지 본부 등 압수수색… ‘국힘 집단가입’ 첫 강제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