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핵실험 ‘결정’ 가능성에…軍 “면밀 추적감시, 대비태세 유지”
뉴스1
업데이트
2022-06-24 11:22
2022년 6월 24일 11시 22분
입력
2022-06-24 11:20
2022년 6월 24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 확대회의가 21~23일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24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회의를 통해 “전쟁억제력을 확대강화하기 위한 중대문제를 심의, 승인했다”라고 밝혀 7차 핵실험과 관련한 ‘결정’이 내려졌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에 대해 우리 군 당국은 “한미 정보당국은 (북한의 핵실험 준비) 관련 활동과 시설에 대해 면밀히 추적 감시하고 있다”며 “우리 군은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북한의 공개보도와 관련해서는 좀 더 평가나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처럼 밝혔다.
군 당국은 북한이 핵실험 준비를 마무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함경북도 풍계리 핵실험장 3번 갱도에 물이 차 핵실험이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지만, 군 당국은 이 관측이 사실에 부합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한 3번 갱도에 이어 복구 정황이 나타났던 4번 갱도에서는 핵실험 관련 유의미한 활동은 아직 없는 것으로 군 당국은 보고 있다.
이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 결과를 보도하며 “당 중앙의 전략적 기도에 맞게 나라의 전쟁억제력을 가일층 확대강화하기 위한 군사적 담보를 세우는데서 나서는 중대문제를 심의하고 승인했다”라고 밝혔다.
북한은 핵능력 강화를 중요한 ‘전쟁억제력’으로 강조해왔기 때문에 이 같은 언급은 핵실험 단행을 결정한 것을 시사한다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북한은 이날 보도에서 ‘핵’이나 ‘핵실험’ 등의 구체적 언급을 하진 않아 핵실험 단행 여부를 단정짓기는 어려워 보인다. 특히 핵실험과 별도로 핵능력 강화를 위한 다른 차원의 결정이 내려졌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오늘의 운세/5월 7일]
7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8
[사설]“당청과 하나” “당원에 충실” “정권 재창출”… 국회의장 선거 맞나
9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오늘의 운세/5월 7일]
7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8
[사설]“당청과 하나” “당원에 충실” “정권 재창출”… 국회의장 선거 맞나
9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現 고2, 고교학점제-통합형 수능… ‘선택 과목’이 당락 가른다
찾아가는 ‘살목지’- 내려받는 ‘기리고’… 체험 콘텐츠 된 K호러
법원에 또 막힌 ‘빅테크 과세’… 국내 IT 역차별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