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임종석 “시간 지나면 文정부 온전한 평가 이뤄질 것”
뉴스1
입력
2022-04-09 21:28
2022년 4월 9일 2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왼쪽)과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임종석 페이스북 제공)© 뉴스1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9일 “시간이 지나면서 문재인 정부에 대한 온전한 평가가 이루어지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임 전 비서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님의 퇴임이 꼭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며 이렇게 전했다.
임 전 실장은 “때론 가까이에서 뜨겁게, 때론 멀리서 안타깝게 5년의 시간을 함께 했다”며 “대선 캠페인 시절부터의 하루하루가 주마등처럼 스쳐간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그저 고생하셨다고 이제는 좀 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정말 애 많이 쓰셨다. 감사하다”고 적었다.
끝으로 그는 “대통령님과의 지난 시간을 회상하다가 사진 몇 장 공유한다”며 자신과 문 대통령이 함께 찍힌 사진 10장을 첨부했다.
임 전 실장은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임명돼 2019년 1월까지 문 대통령을 보좌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3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4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5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6
권은빈, 연예계 활동 마무리 “행복할 미래를 위해”
7
장원영, 공항 게이트 ‘마스크 빼꼼’ 논란에…공항公 “절차대로 확인”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국힘, 업무상 횡령 고발키로
9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10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3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4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5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6
권은빈, 연예계 활동 마무리 “행복할 미래를 위해”
7
장원영, 공항 게이트 ‘마스크 빼꼼’ 논란에…공항公 “절차대로 확인”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국힘, 업무상 횡령 고발키로
9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10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남성, 인천공항 여직원 휴게실에 무단 침입…‘배변 테러’
‘밀양 집단 성폭행’ 가해자 10여 명 신상 무단 조회한 법원 직원 송치
일본 기준금리 0.75%에서 1%로 올려…31년 만에 최고 수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