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윤미향, 이양수 국힘 수석대변인 고소…“허위사실, 선거 악용”
뉴시스
입력
2022-03-07 16:00
2022년 3월 7일 16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소속 윤미향 국회의원이 7일 “멸종위기종 관련 메시지를 울진 산불 관련 메시지로 호도했다”며 이양수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수석대변인을 명예훼손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윤 의원은 ‘자연재해마저 선거에 이용하는 민주당의 행태, 국민들께서 정권교체로 심판해 주실 것이다’라는 이 수석대변인의 전날 논평을 문제 삼고 있다. 윤 의원은 이 수석대변인에게 사과와 논평 정정을 요구했으나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했다.
윤 의원실은 “이 수석대변인은 전날 ‘윤 의원은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연이 인간보다 훨씬 대단한 일을 한다’라고 올려 논란을 자초한 뒤 글을 내리기도 했었다고 말해 윤 의원이 마치 울진 산불과 관련해 글을 올린 것처럼 호도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윤 의원의 관련 메시지는 4일 오전 10시49분, 울진 산불 발생 이전에 산불과는 아무 상관없이 소속 상임위 환경노동위원회 의제인 자연의 멸종위기종 관련 메시지로 게시됐다”고 했다.
윤 의원실은 “이는 산불이 처음 언론을 통해 알려진 당일 오후 12시30분경은 물론, 발화 시점인 오전 11시17분보다 더 빠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 의원은 5일 해당 메시지가 산불과 관련이 없음을 SNS를 통해 명시했다”고도 했다.
윤 의원실은 “이후 허위사실을 선거에 악용하려는 어떤 시도도 끝까지 찾아내서 반드시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하게 물을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국힘, 개헌안 표결 앞두고 “선거 날짜 맞춘 졸속 개헌은 반대”
8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9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5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8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9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국힘, 개헌안 표결 앞두고 “선거 날짜 맞춘 졸속 개헌은 반대”
8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9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5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8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9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훔치면 퇴출” 해리포터 제작진, 빗자루·지팡이에 ‘이것’까지?
金총리 “철도공단 불법계엄 포고령 전파·이행 의혹 철저 조사” 지시
李대통령-민주당 지지율 2%포인트씩 하락…국힘은 3%포인트 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