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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청년 선대위, ‘워킹맘·ESG·도시재생’ 청년인재 영입

입력 2021-12-19 11:55업데이트 2021-12-1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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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다이너마이트 청년 선거대책위원회는 19일 워킹맘과 도시재생,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 청년 등 선대위 3차 인선을 발표했다.

청년선대위는 문화체험학원을 운영하는 워킹맘 권아름 씨, 도시재생 청년 공동체 활동을 하며 사회적기업 ‘에이엠피’를 운영하는 임재현 대표, 빈집문제 해결을 위해 빈집을 새로운 모습을 재탄생시키는 기업 ‘빈집은행’을 운영하고 있는 최환 대표 등의 영입을 발표했다.

권 씨는 “청년 여성들이 마음 놓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사회를 위해 목소리를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

임 대표는 “지속적 산업 침체와 저성장, 인구 정체와 지방소멸이라는 의제와 함께 새로운 도시성장 패러다임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청년들의 상실을 ESG라는 기회로 채워 전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청년 선대위는 홍서윤 대변인을 수석대변인으로 임명하고 김민재 대변인, 유민아 대변인, 차승연 정책본부장, 진민택 조직본부장 선임도 발표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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