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선 출마 하태경 “靑·국회 포함 수도 세종시로 이전” 공약
뉴시스
업데이트
2021-06-17 15:18
2021년 6월 17일 15시 18분
입력
2021-06-17 15:17
2021년 6월 17일 15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회만 세종시 가잔 민주당 주장은 꼼수"
"대선과 동시에 수도이전 국민투표 하자"
"尹 선대위원장 역할 해준 추미애에 감사"
대선 출마를 선언한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17일 공약으로 수도 세종시 이전을 내세웠다.
하 의원은 이날 세종시 노무현 기념공원에서 공약 발표회를 갖고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수도와 함께 출발해야 한다”라며 “대통령선거와 동시에 수도 이전 국민투표를 함께 실시하자”라고 제안했다.
그는 “하태경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의 수도는 세종시”라며 “청와대와 국회 모두를 세종시로 옮겨 지방균형발전의 새판을 짜겠다”라고 했다.
이어 “서울과 수도권에 사람, 자본, 권력을 초집중시키는 개발연대의 발전전략은 이미 수명을 다했다”며 “이 상태로 계속가면 대한민국은 수도만 있고 지방은 없는 기형적 나라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다핵화 전략, 지방도시 집중개발 전략으로 지방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려야 하며, 그 첫 단추가 세종시로 수도를 완전 이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의원은 국회만 세종시로 옮기자는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에 대해선 “수도이전 논란을 회피하기 위한 꼼수”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위헌 상태에 있는 국민투표법을 연내에 개정해 대선과 동시에 수도 이전 국민투표를 실시하자고 여야에 모두 제안했다.
하 의원은 공약 발표 후 기자들과 만나 “정치는 노무현 대통령처럼, 경제는 박정희 대통령처럼해 ‘보수의 노무현’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또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선 “윤 전 총장 덕분에 정권교체가 가능하단 확신이 생겨 고마운 마음”이라며 “더 고마운 분은 윤 전 총장 선대위원장 역할을 해준 추미애 전 장관”이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2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3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4
[속보]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5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6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7
[오늘의 운세/5월 13일]
8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9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10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2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3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4
[속보]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5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6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7
[오늘의 운세/5월 13일]
8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9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10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노인-환자 등 있는 집 65% “가족이 직접 돌봐”
개인회생 신청 20대, 평균 6900만 원 빚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