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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국민의힘, 권익위 조사 거부 명분없어…나도 조사받겠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6-10 14:03
2021년 6월 10일 14시 03분
입력
2021-06-10 13:59
2021년 6월 10일 1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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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에 복당할 것을 밝히고 있다. 2021.5.10/뉴스1 © News1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10일 국민의힘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부동산 전수조사를 받는 것을 거부할 명분이 없다며 자신도 동참하겠다고 했다.
홍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아직은 무소속이지만 저도 권익위 조사를 받을 서류를 준비하도록 하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국민의힘 복당을 신청한 그가 국민의힘 소속 국희의원을 대상으로 한 부동산 전수조사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지난해 4·15 총선을 앞두고 탈당한 그는 5월10일 복당을 신청했다.
그는 “이번 국회의원 부동산 전수조사에서 권익위가 보여준 공정성에 경의를 표하는 바”라며 “더불어민주당 의원 12명을 적발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권익위가 그정도의 단호함을 보였다면 야당도 이제 권익위를 거부할 명분이 없을 것”이라며 “대선후보들도 모두 동참하자”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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