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김진애, 2차례 토론회 후 단일화 여론조사…17일 발표

뉴스1 입력 2021-03-09 15:24수정 2021-03-0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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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김진애 열린민주당 후보. © 뉴스1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은 9일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김종민 민주당 의원과 강민정 열린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대한민국 코로나19 방역사령관의 선출”이라며 “이런 중요한 선거에서 민주당과 열린민주당 후보를 합쳐서 수도 서울에 새로운 지도자 선출을 위해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은 두 차례 토론회에 이어 16~17일 이틀간 서울시민과 양당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뒤 17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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