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강기정 “윤석열, 이젠 대통령과 싸움…본인이 선택해야”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17 14:48
2020년 12월 17일 14시 48분
입력
2020-12-17 14:47
2020년 12월 17일 14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尹, 대통령과 싸움인 것 알아야…秋 사표 수리 예상"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17일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로부터 2개월 정직 처분을 받은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대통령과 싸움을 계속 할 것인가, 이 점에 대해서 윤 총장이 선택해야 할 문제라고 본다”며 자진 사퇴를 압박했다.
강 전 수석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대통령의) 재가가 난 이제부터는 총장을 임명한 임명권자인 대통령과 싸워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윤 총장이 그동안 징계절차를 매우 정치적 사안으로 만들어왔다”며 “행정소송이나 집행정지신청은 법이 정한 절차로 본인이 억울하면 따져보는 수단이기 때문에 할 수는 있지만, ‘대통령과 싸움이다’라는 걸 잊지 않아야 된다”고 경고했다.
강 전 수석은 ‘그렇다면 윤 총장이 사퇴하는 게 도리냐’고 진행자가 묻자 “적어도 징계가 왜 이뤄졌는지 본인이 좀 받아들여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답했다.
강 전 수석은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법무부와 검찰의 새 출발을 기대한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 검찰로 나오기 위한 마지막 또 한 번의 진통, 경고였다”고 분석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 총장에 대한 징계 제청 이후 문 대통령에게 전격적으로 사의를 표명한 데 대해선 “당연히 사실상 (사표가) 수리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강 전 수석은 그러면서 “대통령은 법이 정한 총장 임기 문제나 절차성 문제를 매우 중요시하게 보고 계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지금 시점까지 보면 역시 검찰은 검찰이다, 식구끼리 뭉친다는 것이 뚜렷이 보여졌다”며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작지만 구체적으로 출범하기 시작하면 검찰은 변할 수밖에 없고, 변하리라 본다”고 예상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K2 전차 주요기술 유출·사용한 업체 관계자, 2심도 실형
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보고 진행…“지난 5년, 대변혁의 연대기”
유럽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 불확실성 해소에 도움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