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丁총리 “확장재정 불가피…국민 안전 지키고 새로운 미래 열어야”
뉴스1
입력
2020-11-04 11:02
2020년 11월 4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세균 국무총리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체육 100년 기념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0.11.3/뉴스1 © News1
정세균 국무총리는 4일 “지금은 정부와 재정의 역할이 막중한 시기”라며 “정부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확장재정은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위기 속에서 국민의 생명과 삶을 지키고, 기회 속에서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이어 “재정건전성도 결코 소홀함 없이 챙겨 나가겠다”며 “재정준칙 도입으로 국가채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강력한 지출 구조조정으로 소중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
정 총리는 “내년도 예산은 위기를 딛고 일어서는 희망 예산이 되어야 한다”며 “국민과 경제가 더불어 성장하는 미래선도 예산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내년도 예산이 희망과 미래를 위한 도약대가 될 수 있도록 초당적인 협치를 통해 조속히 처리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국회가 국민통합에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신속한 처리를 당부했다.
정 총리는 또 “2021년은 대전환을 위한 중차대한 정책 골든타임이다. 발 빠르고 과감한 실천으로 코로나 이후를 이끌어 나갈 역량을 확보하겠다”며 올해보다 8.5%(본예산 기준) 늘린 555조8000억원을 편성한 이유를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교육부 “6월 첫 투표하는 고교생, 학교에서 유권자 교육 실시”
韓日 국방장관 탁구 대결 화제…누가 이겼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