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통위 출석한 외교-통일장관
동아일보
입력
2020-08-26 03:00
2020년 8월 26일 03시 00분
장승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경화 외교부 장관(왼쪽)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25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 장관은 남북 물물교환 사업의 북한 측 주체인 개성고려인삼무역회사가 대북제재 대상으로 드러나 사업에 제동이 걸린 데 대해 “국제사회 제재 대상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이런 이유로 거래를 승인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강경화
#외교통일위원회
#이인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의정 중단 김경, 640만원 1월 보수는 받아
케데헌 주인공들, ‘바비 인형’으로 재탄생
‘대장동 닮은꼴’ 위례 의혹, 유동규·남욱·정영학 1심 무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