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황교안, ‘국정 대전환 촉구’ 단식투쟁…20일 오후 靑 앞 분수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1-20 10:56
2019년 11월 20일 10시 56분
입력
2019-11-20 10:10
2019년 11월 20일 10시 10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동아일보 DB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0일 국정 대전환을 촉구하기 위한 단식 투쟁을 벌인다.
한국당에 따르면, 황 대표는 이날 중 단식 투쟁에 돌입한다. 지소미아 종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강행 기류 등에 항의하는 차원에서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에게 “최고위원, 중진의원들께 오늘부터 단식에 들어간다는 말씀을 드렸다”고 밝혔다.
투쟁 장소는 청와대 앞 분수대로 보인다. 박맹우 사무총장은 기자들에게 이날 오후 2시부터 이 장소에서 단식 투쟁을 진행한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 당 지도부는 건강을 우려해 만류하기도 했지만, 황 대표의 의지가 확실했다고 한다.
황 대표실 측 관계자도 동아닷컴에 “황 대표가 입장문을 발표할 수도 있다. 투쟁의 의미 등은 이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뉴시스
앞서 황 대표는 지난 9월 당시 조국 법무부 장관의 파면을 요구하며 삭발한 바 있다. 황 대표는 “문재인 정권의 헌정 유린과 조국의 사법 유린 폭거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특파원 칼럼/신진우]총성은 멎었지만, 음모론은 계속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