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해찬 불출마’ 세종…내년총선 후보 경쟁 벌써 불꽃
뉴스1
입력
2019-09-12 06:15
2019년 9월 12일 06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부세종청사 주변 모습.© 뉴스1
내년 4·15 총선을 7개월 앞두고 진보의 텃밭인 세종시에서 여야 출마 예상자들의 물밑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현 지역구인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이미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인구 33만명을 넘어선 지역구의 분구(分區)도 수면으로 떠올라 총선 최대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세종시는 여당의 텃밭에 속하지만 야권 후보들의 도전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이강진 세종시 정무부시장과 강준현 전 정무부시장, 윤형권 세종시의원, 고준일 전 세종시의회 의장, 이영선 변호사 등이 불꽃 튀는 공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한국당에서는 송아영 세종시당위원장과 이완구 전 국무총리, 박종준 전 세종시당 위원장, 조관식 국회입법정책연구회 상임부회장 등이 공천경쟁에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지역에선 황교안 대표의 출마설도 나돌고 있다. 그러나 실제 출마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바른미래당도 세종시당위원장인 김중로 의원 출마가 확실시 된다. 하지만 변수는 남아있다.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통합할 경우 경선을 통해 단일 후보를 내세울 가능성이 있다.
정의당에서는 이혁재 지역위원장을 임명해 채비 중이다.
이밖에 이종승 민주당 세종시당 부위원장, 김부유 전 세종시의원, 이성용 세종시민포럼 도시발전연구소장, 최민호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등도 출마 후보자로 거론된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대국민 사기극? 그만 좀“ 시각장애 유튜버 원샷한솔, 악플 읽다가…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