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심상정 “노회찬 이루고자 했던 진보집권 꿈 향해 나갈 것”
뉴스1
입력
2019-07-20 15:46
2019년 7월 20일 15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20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린 노회찬 국회의원 서거1주기 추모제 및 묘비제막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2019.7.20/뉴스1 © News1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20일 “노회찬 대표가 생을 다해 이루고자 했던 진보 집권의 꿈을 향해 국민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심 대표는 이날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노회찬 전 의원 서거 1주기 추모제·묘비제막식에서 추도사를 통해 이렇게 말했다.
심 대표는 “노회찬의 이름을 떠올릴 때마다 서러움이 밀려온다”며 “분노, 죄송함, 아픔, 그리움, 안타까움 같은 헤아릴 수 없는 감정들이 서로 얽혀 큰 덩어리가 돼 솟구쳐 올라온다”고 했다.
이어 “저는 노회찬 대표와 20년간 고단한 진보정치의 능선을 함께 걸어왔다”며 “대표께서는 걸음을 멈추셨지만 저와 정의당은 대표님과 함께 끝내 그 길을 계속 이어 완성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 대표는 또 노 대표를 상징하는 6411번 버스를 언급하면서 “정의당이 서 있는 곳은 바로 노 대표가 서 있던 6411번 버스”라고 했다.
그는 “이름 없는 수많은 보통 시민들, 비정규직 노동자들, 청년들, 자영업자들, 장애인 등 6411번 버스를 타면 늘 만날 수 있는 그분들과 두 손 꼭 잡고 차별 없는 세상, 정의로운 복지국가를 향해 힘차게 걸어가자는 것이 노회찬의 꿈이고 정의당의 길”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9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9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발 뺀 트럼프 “민주당 도시 시위에 요청 없으면 개입 안해”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