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당원권 정지’ 이언주, 19일 재심 신청 마감이지만…“안할 것”
뉴스1
업데이트
2019-04-19 06:51
2019년 4월 19일 06시 51분
입력
2019-04-19 06:49
2019년 4월 19일 0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재는 의사 없어”…바른미래 소속으로 총선 안 나갈 듯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의원총회에서 발언 후 의총장을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언주 의원은 ‘당원권 1년 정지’ 징계중이나 이날 바른미래당 의총에 참석했다. 2019.4.18/뉴스1 © News1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징계를 받은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재심을 신청하지 않을 전망이다.
이언주 의원은 손학규 당 대표를 공개적으로 ‘찌질이’ 등으로 비난한 것이 해당 행위로 간주돼 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만약 이 의원이 이를 수용하기 어렵다면 2주안인 19일까지 재심을 신청해야 한다.
이 의원은 전날(18일) 의원총회에 참석해 “다른 결과가 나올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로선 (재심) 의사가 없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 의원에 대한 징계는 내년 총선에 바른미래당 후보로 출마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이 때문에 재심을 청구하지 않은 것은 바른미래당 소속으로 총선을 나가지 않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징계가 결정된 이후인 지난 8일 “무소속으로 시민단체활동에 전념할 것이냐, 보수 제1야당(자유한국당)과 함께할 것이냐 등 여러 선택지가 있는데 당장은 결정하지 못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 15층’에 입성한 정의선[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6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7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8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7.6조 사상 최대…“전분기 2배”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3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 15층’에 입성한 정의선[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6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7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8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7.6조 사상 최대…“전분기 2배”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3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외국인 이직제한 풀면 지방 中企 줄폐업”
복통 호소한 4살, 배 안에 ‘자석 구슬 9개’…장기에 구멍나
문근영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까지…늘 혼자 울었다” 희귀병 투병 고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