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논란된 주일미군 동영상, 北 핵 보유 ‘15개+’ 표현 삭제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17 14:18
2019년 1월 17일 14시 18분
입력
2019-01-17 11:39
2019년 1월 17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일미군이 북한 핵무기 보유량을 언급한 동영상이 논란이 일자 ‘숫자’ 표현을 지우기로 했다.
앞서 지난 14일 주일미군사령부은 홈페이지에 동영상을 올리고 북한의 핵 위협을 언급하며, 북한을 중국, 러시아와 함께 동아시아의 3개 핵 보유 선언국으로 분류했다.
특히 3개국에 대한 핵무기 보유량을 차트로 보여주면서 ‘러시아 4000+’, ‘중국 200+’과 함께 북한에는 ‘15+’라고 표기했다.
군 관계자는 17일 기자들과 만나 “기존 대본이 새로운 대본으로 바뀐다”며 “중국과 러시아, 북한이 화면에 표시될 것이지만 핵무기 개수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동영상 수정은 우리 국방부가 미국 국방부 측에 요청해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미 국방부는 사안을 확인하고 주일미군 측에 수정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영상에서 논란이 된 독도 부분은 수정이 되지 않았다.
주일미군은 같은 영상에서 수십 년간 일본을 중심으로 한 ‘영토 분쟁’ 지역을 소개하는 대목에서 쿠릴열도, 남중국해, 센카쿠 열도와 함께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라고 언급해 논란이 됐다.
국방부는 ‘독도’로 수정할 것을 요청했으나 미 국방부 측은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용어가 있어서 이를 반영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일미군은 동영상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 북한군 사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판문점 회담 등을 보여주며 동아시아 내 미군의 역할을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아틀라스 상용화”에… 노조 “합의 없이 단 1대도 못들어와”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