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민경욱 “비염 도져 침 뱉은 것…오해에서 빚어진 일” 해명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24 11:39
2018년 12월 24일 11시 39분
입력
2018-12-24 11:37
2018년 12월 24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역 주민과 대화 과정에서 침을 뱉었다는 주장에 대해 “오해에서 빚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민 의원은 23일 입장문을 통해 “비염이 도져 코가 나오길래 돌아서서 침을 뱉은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역 주민을 만난 상황을 설명한 뒤 “이 분은 나를 싫어하는 분이시구나. 그럼 더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겠다‘ 생각하고 말을 끝내고 돌아섰다. 그런데 갑자기 ’지금 침 뱉은 거냐‘하고 물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쌀쌀한 날씨에 비염이 도져서 코가 나오길래 돌아서서 침을 뱉은 건 맞는데 그걸 왜 묻나 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지금 침 뱉으신 거냐고요?‘ 하고 다시 묻길래, ’네, 뱉었습니다‘하고 답했다”라며 “모욕을 할 거면 침을 뱉어도 앞에서 뱉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해에서 빚어진 일이겠으나 저는 저대로 이해할 수 없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라며 “부덕의 소치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일 인천 송도의 한 인터넷 커뮤니티 ’맘카페‘에는 민 의원이 대화 도중 침을 뱉었고, 이런 행동에 모욕감을 느꼈다는 지역 주민의 글이 올라와 논란이 불거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2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3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6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7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8
‘바다 위 호텔’ 초호화 크루즈 입항…외국인 관광객 2천명 몰려
9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10
학원 쉬는 시간에 10층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무게”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2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3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6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7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8
‘바다 위 호텔’ 초호화 크루즈 입항…외국인 관광객 2천명 몰려
9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10
학원 쉬는 시간에 10층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무게”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지지율 다시 10%대… 민주 3주째 48%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유명 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의혹’ 경찰청 경정 직위해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