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낙연 “정부, 상반기 중 예산의 70% 이상 집행할 것”
뉴스1
업데이트
2018-12-12 07:46
2018년 12월 12일 07시 46분
입력
2018-12-12 07:44
2018년 12월 12일 07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자리 더 많이 만드는데 전방위적으로 대처”
“유치원법 등 중요법안 12월 임시국회서 처리해달라”
이낙연 국무총리/뉴스1 © News1
이낙연 국무총리는 12일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 “정부는 상반기 중 예산의 70% 이상을 집행해 경제하강을 막고, 민생안정을 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청협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특히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드는데 전방위적으로 대처할 것”이라며 “고용지표가 약간은 개선 기미가 있다. 이것을 발판으로 해서 더욱더 확실한 궤도에 오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 총리는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최종타결을 못해 몹시 안타깝다. 빠른시일 내 타결돼 노사상생의 모델이 다른 곳으로도 확산되길 바란다”며 “광주형 일자리 조기타결을 위해 누구보다 광주시민들이 뜻을 모아주는 게 중요하다. 정부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철도, 난방, 통신 같은 사회기반시설의 사고로 국민께서 크게 불편하고 불안하셨을 것”이라며 “몹시 송구스럽다. 원인을 제대로 규명하고 책임을 가지고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게 총력을 다해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유치원 3법을 비롯한 주요법안의 국회 처리와 관련 “유치원공공성 강화법안 등 몇개 중요한 법안은 아직 처리되지 못해 몹시 안타깝다”며 “곧 소집될 것으로 보이는 (12월) 임시국회에서라도 여야가 합의해서 빨리 처리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 총리는 “내년도 경제가 결코 낙관을 불허하는 상황”이라며 “당정청이 예년보다 훨씬 더 긴밀하게 협조해가며 내외의 어려움을 잘 탈피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0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0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바퀴벌레 좀 잡아달라”…아이돌 일일 공무원 체험에 걸려온 황당 민원
장동혁, 김태흠 만나 공천 신청 요청 “역할 해달라”
평양-베이징 열차 6년만에 재개…내달 중국인 北관광 전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