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장하성, 교체설에 “인사문제, 제가 관여할 사안 아니다”
뉴스1
업데이트
2018-11-04 12:06
2018년 11월 4일 12시 06분
입력
2018-11-04 12:04
2018년 11월 4일 12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 경제상황 평가 부탁하자 “연말이 돼야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8.11.4/뉴스1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은 4일 자신의 교체설과 관련해 “인사문제는 제가 관여할 사안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장 실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청회의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에게 공식적으로 사의를 표했나’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다만 현 정부 경제투톱으로 불리는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장 실장에 대한 교체설에 대한 언론 보도가 연일 이어지는 상황이다.
장 실장은 ‘교체시기에 대해 대통령에 들은 말이 없느냐’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다.
다만 ‘한 마디만 해달라’는 요청에는 “인사문제를 제가 언급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만 했다.
이날 논의가 예정보다 길어진 것과 관련해서는 “해야할 예산 문제들이 많아서”라고 말했다. 또 지난 8월에 내년이면 경제상황이 좋아질 것이라고 한 데 대해 평가를 부탁하자 “연말이 돼야한다”고 했다.
당정청회의 모두발언에서 ‘(경제상황으로)고통받는 분이 많아 국민께 송구하다’, ‘경제구조 변환 과정에서 고통받는 일부 자영업자, 중소기업인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며 두 번이나 사과한 이유에 대해서 장 실장은 “당연하다. 어려운 상황이다”라고만 언급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3
“하루 매출 1억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의 정체는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3
“하루 매출 1억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의 정체는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하루 매출 1억 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 놀라운 정체
전기차 5대 중 2대 수입산…친환경 정책이 ‘외산 공세’ 키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