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문수-안철수 단일화 논의에…평화당 “코미디, 安 안되면 또 신당 창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05 11:46
2018년 6월 5일 11시 46분
입력
2018-06-05 11:39
2018년 6월 5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국회사진기자단
민주평화당은 5일 자유한국당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와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3일 단일화 논의를 위해 심야 회동을 가진 것과 관련, “무조건 1등 후보 이기자고 2, 3등이 단일화 하자는 것은 서울시민에 대한 모독”이라고 비판했다.
최경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안철수 후보와 김문수 후보가 직접 만나 단일화 하자고 나선 것은 희대의 코미디”라며 이 같이 말했다.
최 대변인은 “아무런 명분 없이 1등 후보를 이겨보겠다고 2, 3등이 단일화 하자는 것은 선거사에 기록될 만한 일”이라며 “그래도 굳이 명분을 찾자면 보수대연합일 텐데 이 말을 피해가려니 자꾸 국민 눈을 피해 밀실에서 만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철수 후보는 정치공학에서 비롯된 기계적 단일화라는 자신의 특기를 살려 이번에도 여러모로 새정치의 역사를 계속 써 내려가고 있다”며 “익히 잘 알려져 있듯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겨야겠다는 것이 안철수 후보의 정치스타일”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자신을 보수의 대표주자로 밀어주라는 것이고 안 되면 또 신당 창당하고 나갈 것”이라고 비꼬았다.
최 대변인은 “이번 단일화 역시 당내 반대에 직면해 있다. 주승용 선대위원장까지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있다”며 “지난 국민의당 분당 사태에도 당내 반대는 무시하고 온갖 불법과 꼼수로 관철해냈듯이 이번에도 마찬가지”라고 질타했다.
그는 “서울시민은 고만고만한 두 후보의 단일화에는 관심이 없다”며 “알맹이 없는 단일화 쇼에 목매기보다 정직하게 민생에 집중해 서울시민의 선택을 받으라”고 촉구했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가 조롱한 마크롱 선글라스, 홍보 효과 ‘톡톡’
“판매에 도움이…” 이부진, 더현대서 ‘코리아그랜드세일’ 점검
주택공급 급하다면서… 이견없는 법안도 스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