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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현역병 입영 신청, 16일부터 병무청 홈페이지서 접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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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11:14
2015년 12월 14일 11시 14분
입력
2015-12-14 11:12
2015년 12월 14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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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홈페이지’
14일 병무청은 내년에 현역병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의 입영 날짜 신청을 오는 16일부터 인터넷(www.mma.go.kr)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고 발표했다.
현역병 입영 대상자들은 내년 2∼12월, 7∼12월, 10∼12월 3개 시기별로 하루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3개의 입영 날짜를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23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를 바탕으로 병무청은 이달 24일 전산 시스템을 이용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입영 날짜와 입영 부대를 결정한다.
병무청이 확정한 입영 날짜는 개인별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통보되며 병무청 웹 사이트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징병 신체검사 결과, 현역병 입영 대상자인 사람은 누구나 입영 날짜 신청이 가능하다. 그러나 자신이 원하는 날에 입영하지 못할 수도 있으며, 경쟁률이 높으면 입영 자체가 내년 이후로 연기될 수도 있다.
입영 날짜 신청을 하려면, 본인 인증을 위한 금융기관의 공인인증서가 있어야 한다. 외국 유학생과 같은 국외 거주자는 행정자치부 공공아이핀센터에서 발급하는 공공아이핀을 통해 본인 인증을 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2개의 입영 날짜를 신청하도록 했지만, 올해는 3개로 늘려 입영 대상자들의 선택의 폭이 확대됐다.
한편 내년도 사회복무요원 신청은 오늘(14일)부터 받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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