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편 ‘국정교과서 집필진’ 25人 공모…신형식-최몽룡 참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5 11:45
2015년 11월 5일 11시 45분
입력
2015-11-05 11:44
2015년 11월 5일 1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국편 ‘국정교과서 집필진’ 25人 공모…신형식-최몽룡 참여
국사편찬위원회(국편)가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 25명을 공모한다.
국편은 4일 오후 홈페이지를 통해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 25명을 공모한다는 공고를 올렸다.
이에 따르면 선사, 고대, 고려, 조선, 근대, 현대, 동양사, 서양사 등 8개 분야에서 교수·연구원·현장교원 25명을 공모한다.
당초 국편은 초빙과 공모로 36명의 집필진을 구성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공모로 25명, 초빙으로 11명을 모집할 것으로 보인다.
자격요건은 교수의 경우 역사·사회과학 관련 학계 전공자여야 하며 대학 조교수 이상의 교원이어야 한다. 연구원은 연구경력 5년 이상이어야 하며, 현장교원 역시 교육경력 5년 이상의 중등학교 교원 또는 교육전문직이다.
공모인원은 변경될 수 있으며, 결과는 13일 발표할 계획이다. 집필진으로 선정된 교수·연구원·현장교원 등에는 개별 통보된다.
국편은 20일까지 집필진 구성을 완료, 편찬기준을 개발해 교육부의 심의과정을 거친 후 집필을 시작할 방침이다. 2017학년도부터 사용될 중학교 역사①·②(교사용 지도서 포함)와 고등학교 한국사 등 총 5책이 해당한다.
한편, 국편은 대표 집필자로 초빙한 2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신형식 이화여대 명예교수(고대사)와 최몽룡 서울대 명예교수(상고사)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국정교과서 집필진. 사진=국정교과서 집필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4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5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8
박찬욱 차기작은 서부극…매튜 맥커너히·탕웨이 등 스타 총출동
9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0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4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5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8
박찬욱 차기작은 서부극…매튜 맥커너히·탕웨이 등 스타 총출동
9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0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김순덕의 도발]해피 ‘왕사남’! 우리는 왕과 사는 국민이다
‘청약포기족’ 늘어…서울 가점 인플레에 1분기 10만명 이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