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경향신문 엠바고 풀리자 이완구 “성완종, 속내 털어놓는 관계는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5 15:53
2015년 4월 15일 15시 53분
입력
2015-04-15 13:19
2015년 4월 15일 13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 총리’ (사진= 동아일보DB)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 총리’
15일 이완구 국무총리는 지난 2013년 4월 4일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비타500' 박스에 담긴 현금 3000만 원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 "정황상 맞지 않다"고 답했다.
이 총리는 "그 날이 후보 등록 첫 날이라 기자 수십명과 사람들이 선거사무실에 몰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면서 "여러분들이 판단하십시오"라고 덧붙였다.
"친하지 않다"던 성 회장과 1년 6개월 동안 23차례나 왜 만났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원내대표와 비대위원장 신분으로 소속 국회의원을 만난 것일 뿐"이라며 "개인적인 속내를 털어 놓을 관계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이완구 총리는 “당시 보궐선거로 국회에 들어와보니 새누리당과 선진당이 합당해 성 전 회장이 소속 의원이 됐다”면서 “그래서 본인의 선거법 문제와 함께 그 분이 법사위원장이 된 이후 지난해 지방선거 공천 문제로 여러차례 와서 상의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오전 6시 엠바고(보도 유예)가 걸려 있던 경향신문은 15일자 종이신문 1면 기사를 통해 “지난 2013년 4월 4일 오후 4시 30분 성완종 측은 이완구 총리의 부여 선거 사무소에 들렀고, 차에서 비타500 박스를 꺼내 이완구 총리에게 전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날 성완종 전 회장은 이완구 총리와 1시간 정도 만난 후 박스를 놓고 나갔다고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더 꼬이는 호르무즈… 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수색-차단”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6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7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8
[오늘의 운세/4월 13일]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사설]“양질 일자리 16%, 급여차 1.7배”… 깊어지는 이중 구조의 골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10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더 꼬이는 호르무즈… 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수색-차단”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6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7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8
[오늘의 운세/4월 13일]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사설]“양질 일자리 16%, 급여차 1.7배”… 깊어지는 이중 구조의 골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10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공부문 車 부제에… 서울 출퇴근 교통 5% 줄어
국내 AI시장 판도 흔드는 클로드, 10위→3위로 껑충
[날씨]서울 낮 최고 26도까지 올라 ‘포근’…짙은 안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