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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슬기 작가에 관심 드러내…“순수하게 생각한 적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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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15:44
2014년 6월 9일 15시 44분
입력
2014-06-09 15:29
2014년 6월 9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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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슬기작가’
배우 김주혁이 ‘1박2일’에서 진실게임 도중 슬기 작가 언급에 당황했다.
지난 8일 전파를 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시즌3에서는 멤버들이 진실게임을 하는 모습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준호는 김주혁에게 “슬기 작가에게 방송 이상의 감정을 느낀적이 있느냐”는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김주혁은 당황하며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다. 감정은 없지만 ‘쟤는 어떤 애일까’라고 생각한 적은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김종민은“상상 해봤냐”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지며 2차 공격에 나서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김주혁은 “순수하게 생각한 적이 있다”고 거듭 강조하며 “오늘 소개팅이 있다”고 묻지도 않은 사실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혁 슬기작가’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주혁 슬기작가, 작가가 정말 예쁘다”,“김주혁 슬기작가, 나이 차이 많이 나지 않나?”,“김주혁 슬기작가, 둘이 수상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슬기 작가는 ‘1박2일’의 막내 작가로 방송에서 스태프들이 참여하는 게임에 종종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각종 게임에서 김주혁과 호흡을 맞추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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