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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NLL 사건 발언 논란…“정문헌, 서상기 의원 사퇴해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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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5 14:49
2013년 7월 5일 14시 49분
입력
2013-07-05 14:39
2013년 7월 5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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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서상기 정문헌’
강용석이 NLL 사건에 대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7월 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국정원 NLL 대화록 공개 논란! 노무현 전 대통령 NLL 포기발언’의 진위는?’ 이란 주제로 토론했다.
NLL 대화록 공개와 국정원의 선거개입에 관련해 강용석은 "물타기인 것이 확실하다 일단 국정원 댓글사건이 기억에서 희미해졌다."며 "물타기 정도가 아니라 물을 갈았다"는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에 이철희 소장은 "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NLL 대화록 공개부터 대선개입 의혹까지 모두 국정원과 새누리당의 계획일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고 말하며 강용석의 의견에 동조했다.
이철희 소장은 "정문헌 의원은 본인이 노무현 대통령의 NLL 포기발언이 사실이 아니면 정치생명을 포기한다고 했다"며 "자신의 발언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사퇴를 요구했다.
이어 강용석은 "정문헌, 서상기 의원은 사퇴해야한다"며 "이 정도 얘기해놓고 착오하고 하면 안 된다"고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가.
강용석 서상기 정문헌 대립 사태를 접한 네티즌들은 ‘강용석 서상기 정문헌, 다 똑같은 사람같은데’, ‘강용석 서상기 정문헌이 대립을 하다니 참나’, ‘강용석 서상기 정문헌 대립, 모두 다 한 철이로구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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