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군조직법개정안 국무회의 심의…軍상부구조 개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14 11:09
2012년 8월 14일 11시 09분
입력
2012-08-14 05:44
2012년 8월 14일 05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동차보험 정비요금 공표제 폐지
각 군 참모총장이 해당 군의 작전부대를 지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국군조직법 개정안이 14일 심의·의결됐다.
정부는 14일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국군조직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개정안은 합동참모본부와 합동참모의장의 작전지휘·감독 대상 부대에 각군 본부를 추가하고, 합동참모의장은 군수지원과 작전지원에 관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각군 참모총장이 해당 군의 작전부대를 지휘·감독할 수 있도록 했고, 각군 본부에 2명 이내의 참모차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즉 합참의장이 합동작전을 수행하는데 필수적인 권한을 부여받아 각 군 총장을 상대로 작전지휘·감독을 하고, 각 군 총장은 해당 군의 부대를 상대로 작전지휘·감독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현행 국군조직법은 각 군 총장이 해당 군의 작전부대를 지휘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정부는 또 자동차보험 정비요금 공표제도를 폐지하고, 보험회사·정비업체·소비자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에서 정비요금 기준을 결정하도록 하는 내용의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현재는 국토해양부장관이 적절한 정비요금을 조사·연구해 공표하고 있으며, 요금수준을 놓고 보험회사와 자동차정비업자 간 분쟁이 끊이지 않아 왔다.
정부는 이와 함께 국군포로와 가족을 송환하는 과정에서 신변을 위협하는 행위를 금하고, 이들의 재산을 침해한 경우 처벌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군포로의 송환 및 대우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좌석수가 1000석 이상인 공연장의 경우 장애인에게 안내서비스 등 편의를 제공하도록 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법 시행령 개정령안과 주거약자에게 전용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내용의 장애인·고령자 등 주거약자 지원에 관한 법률시행령을 제정했다.
또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일정기간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서비스 제공자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파기하도록 하는 내용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령안도 처리했다.
정부는 이날 법률안 11건, 대통령령안 24건, 일반안건 2건, 보고안건 1건을 심의·의결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강남3구’ 아파트 소유
‘인천 여고생 학대·살해’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