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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성이 성화봉송? 성화도 복사할듯”…누리꾼 ‘부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11 22:35
2012년 7월 11일 22시 35분
입력
2012-07-02 10:49
2012년 7월 2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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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을 탈당한 문대성 의원(무소속)이 27일 개막하는 2012년 런던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헤럴드경제가 2일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문 의원은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IOC선수위원 자격으로 24일 영국 런던 서부에 위치한 힐링던에서 성화 봉송에 나선다.
문 의원은 한국을 대표하는 3명의 주자 중 마지막 주자로 성화 봉송을 맡았다. 삼성전자 모델인 가수 이승기 씨가 지난달 23일 성화 봉송에 나섰다. 20일에는 차범근 SBS 축구 해설위원이 뛸 예정이다.
하지만 문 의원 성화 봉송 사실이 알려지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누리꾼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논문을 표절해 학위를 받은 비도덕적인 사람이 세계인의 관심이 쏠리는 올림픽에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는 것은 국가적 망신이라는 것.
누리꾼들은 "성공보다 노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올림픽 정신을 더럽히지 마라", "문대성이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세계적 망신을 한번 더 자초할 모양", "성화봉송도 복사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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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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