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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션/단신]<2>남북한 경제력 격차 37배
동아일보
입력
2011-01-05 17:00
2011년 1월 5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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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의 경제력 격차가 37배나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최근 작성한 북한 주요 통계지표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남한의 명목 국민총소득 GNI는 8372억 달러로 북한의 224억 달러보다 37.4배가 많았습니다.
또 남한은 1인당 GNI와 무역액에서도 각각 18배와 202배 앞서는 등 경제 전반에서 북한이 추격하기 불가능할만큼 격차를 벌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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