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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히로시마 원폭 유적지 처럼 보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09 13:49
2010년 12월 9일 13시 49분
입력
2010-12-09 13:48
2010년 12월 9일 1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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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를 국제적인 안보 관광지로 만드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인천 옹진군은 북한의 포격 도발로 폐허가 된 연평도 피해 현장을 일본 히로시마의 원폭 피해 유적처럼 관광 자원화 하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관련 공무원들을 일본 히로시마 현 히로시마 시 현지로 답사 여행 차 보낼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들은 현지에서 미국의 원자폭탄 투하로 앙상한 골격만 남긴 원폭돔(히로시마 평화기념관), 인근 히로시마 평화공원 등을 답사한 후 연평도에 안보 체험 코스와 안보 교육장을 만드는데 벤치마킹을 할 예정이다.
군은 안보체험 코스의 경우 북한의 포격으로 파손된 48개 건물 중 16개(연면적 7889㎡)를 그대로 보존, 관광객들이 코스를 둘러보면서 당시의 참혹한 상황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군은 또 안보 교육장(연면적 1000㎡)을 피폭 현장 인근에 건립, 외지 방문객들에게 포격 당시 긴박했던 상황, 연평도의 고질적인 긴장 상태와 전략적 중요성, 주민 생활상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홍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군은 이와 관련, 안보 체험코스 조성비 60억원, 안보 교육장 건립비 30억원 등 90억원의 예산 지원을 이미 행정안정부에 요청한 상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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